• 故 신복윤 원로목사 1주기 추도예배에서 유가족들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영선 목사 "어려울 때 故 신복윤 목사 생각하며 견딘다"
    예장합신 교단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전 총장이었던 故 신복윤 원로목사 1주기 추도예배가 지난 13일 오후 5시 남포교회(담임 박영선 목사)에서 있었다. 설교를 전한 박영선 목사는 "신 목사님은 늘 넉넉한 신앙인이셨다"고 말하고,..
  • 남포교회
    "남포교회 30년은 여러분 얼굴이 말해줍니다"
    "30년 한해도 거르지 않고 그 길을 걸어서 하나님 일하심의 성실하심과 진정성으로 지금의 자리, 여기에 온 것입니다." 서울 송파구 남포교회(담임목사 박영선) '창립 30주년 기념예배'가 11일 오후 3시 이 교회 본당에서 진행된 가운데 박영선 담임목사가 밝힌 소감이다. 이날 박 목사는 직접 설교를 전하지 않고 '가장 절친한 친구요, 함께 신학을 한 교우'로 김정우 박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