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에서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이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재정 확대 요구 확산… “간병 살인 막으려면 1조4000억 필요”
    전국 단위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돌봄 재정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간병 살인과 같은 극단적인 사회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재단법인 돌봄과미래를 비롯한 53개 단체는 18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돌봄 재정 획기적 확대 공동행동’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들은 통합돌봄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
  • 예장합신 동대위 건가법 개정 반대 기자회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합법화 근거 될 수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허성철 목사, 이하 동대위)가 9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소재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실 앞에서 ‘남인순 의원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은 국민기만법이다’라는 제목으로 규탄 집회를 열었다...
  •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남인순 의원 규탄
    “건가법 개정안, 동성 커플도 가족 형태로 포함할 가능성 내재”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이하 한반교연)이 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소재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반교연은 이 성명에서 “남인순 의원은 국가와 국민이 맡긴 소임을 무시하고 오히려 국가와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잘못된 입법 행위를 하고 있다”며..
  • 대한민국 국회청원 홈페이지 캡쳐 길원평 건강가정기본법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동성혼 법적 근거 될 수도”
    길원평 교수(부산대)가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16인이 발의한 ‘건강가정기본법 일부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내용으로 13일 국회에 국민청원을 냈다. 내달 12일까지 10만 명 이상이 여기에 동의하면 국회 소관위에 회부돼 심사가 이뤄진다...
  •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조영길 변호사,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위험성 경고
    차별금지법 바로알기 아카데미(이하 차바아)에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19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반대해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등 16명이 발의한 해당 법안은 입법예고기간이 오는 2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