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카스에 ‘지쟈스’라는 이름을 붙여서 새벽예배에 나온 성도들 손에 쥐어줬다. 고난주간에는 ‘효신약국’이라고 적은 약봉투를 만들어 비타민과 사탕을 넣었다. 날씨가 추운 날에는 손난로를 준비했고, 이른 아침 예배를 마치자마자 일터로 향하는 성도들을 위해서는 커피와 도넛을 마련했다. 뉴욕효신장로교회 김광선 목사가 부임 이후 4년 동안 해온 일들을 돌아보면 이렇게 작고 소소한 일들이 자주 등장한다... 
"폐쇄적 일방성을 부수고 열린 대화로 나아가는 기독언론은"
기독교신문 ‘베리타스’는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회관에서 개최했다. ‘교회중심주의 성찰 - 폐쇄적 일방성에서 열린 대화주의’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서광선 베리타스 회장 겸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요한복음 18:37-38, 8:31-32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