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응답받는 기도의 원리를 여러 모델을 통해서 그리스도인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이 모델들은 우리에게 신앙과 기도의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 그들은 아브라함, 모세, 기드온, 다윗, 솔로몬, 엘리야, 엘리사, 히스기야, 느헤미야, 여호사밧, 예레미야, 에스더, 다니엘, 베드로와 요한, 바울과 실라이다. 이들 외에도 많은 모델이 있지만 저자 김성구 목사(온마음부성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독자.. 
영혼불멸? 수면?… 성도의 ‘부활’에 대하여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손인웅 목사)이 24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죽음에서 일어나는 부활 이론에 대한 대토론’이라는 주제로 제62회 학술 공개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경건회,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경건회는 손인웅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 학술위원)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거 김만준 목사(덕수교회 담임)가 ‘신학적 목회’(데살로니가전서.. 
<5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유일하시고 홀로 영광받으실 분이라서 자신에게 전적으로 집중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런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능력을 드러내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골방에서 홀로 하나님과 지내면서 이것을 묵상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일을 그분의 강력한 능력으로 우리 안에서 모두 행하시도록 간절히 간구해야 합니다... 
굿네이버스, 배우 신혜선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신혜선을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3일(목) 밝혔다. 지난 22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배우 신혜선과 김민수 아이오케이(IOK) 컴퍼니 대표,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사랑의열매, 자립준비청년 위한 ‘희망디딤돌’ 대전센터 문연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삼성,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와 보호아동·청소년의 자립 통합 지원을 위한 ‘삼성희망디딤돌 대전센터’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지난 23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삼성전자 박승희 CR담당 사장,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양승연 대전아동복지협회장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이나 전쟁 27개월, 피난 아동 계속 증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몇 주 동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국경에서 대규모 지상전이 벌어지면서 아동 피난민 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24일(금) 밝혔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이 격화되면서 지난 몇 주 동안 아동 4명을 포함해 최소 30명이 숨지고 87명이 다치는 등 민간인 사상자가 증가하고 있다... 
수영로교회, 밀알복지재단에 4700만 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로부터 위기선교사 의료비 4700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24일(금) 밝혔다. 기부금은 수영로교회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마련됐다. 수영로교회는 이 기도회를 통해 모인 헌금을 ‘착한 헌금’으로 명명하여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매년 전달하고 있다... 
대법원 “이혼 후에도 혼인무효 확인 가능”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이혼 후에도 혼인무효 확인을 구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40년 만에 관련 판례를 변경했다. 이로써 혼인관계가 해소된 이후라도 혼인무효 확인을 통해 남은 법적 분쟁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반도체 국가총력전”... 윤, 26조 종합지원 프로그램 발표
윤 대통령은 이날 제2차 경제이슈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반도체는 국가총력전이 전개되는 분야로, 경쟁국에 뒤지지 않는 반도체 지원을 펼쳐 국가가 확실히 뒷받침해야 한다"며 이 같은 지원책을 소개했다... 
민주당, 전면전 예고... 채상병특검법 등 윤정부 견제 ‘총력’
민주당은 23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전당대회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윤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들을 재추진하고 개혁입법에 속도를 내기로 결의했다. 특히 '채권 상병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등 윤 대통령과 관련된 특검법 제정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재명 “당원 2만 명 탈당... 당원중심 정당으로 전환”
이 대표는 이날 유튜브 방송에서 "수십년 당원들이 '왜 우리 뜻을 존중하지 않느냐'며 탈당했다"며 "기대가 컸기에 실망도 컸던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도 "위기는 기회를 동반한다는 게 제 신념"이라며 "이번 일로 당원 중심 대중정당으로 확실히 변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힘 “노무현 정신 이어 협치의 22대 국회 되길”
국민의힘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를 맞아 그가 추구했던 '협치와 상생'의 정신을 22대 국회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노 전 대통령이 바랐던 협치의 정신이 절실한 때"라며 "통합과 상생이라는 노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다가오는 22대 국회는 부디 민생을 위해 협치하는 국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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