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흔히 광야로 비유한다. 이는 사람의 인생이 그만큼 힘겹고, 위태롭고,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똑같은 광야의 여정이라도 누군가는 비교적 가벼운 발걸음으로, 능숙하게 임하는 이들이 있다. 이 책은 광야 전문가 이진희 목사(전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가 수차례에 걸쳐 직접 광야를 경험하고 답사하며 얻은 나름의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광야 순례자들을 가이드하고 있다... 
[신간] 절대긍정 신학 수업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절대긍정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은 광야 학교의 훈련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누구나 절대긍정의 성도가 될 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을 통해 절대긍정 신학지수(TQ, Theology Quotient)를 높여야 한다. 저자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성도들의 삶 속에 절대긍정의 믿음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 
사랑의열매, 지역사회 주도 지속가능한 ‘사회적 고립가구 대응체계’ 구축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고독사의 원인이 되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부터 4년간 53억 원을 지원해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및 대응체계 구축사업’을 진행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사회적 고립이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거주지 이동이 잦은 도시생활자를 비롯해 금전적·심리적 원인 등 다양한 이유로 고립을 선택한 개인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 
밀알복지재단, 케냐에 재활치료실 건립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아프리카 케냐에 장애인·장애아동을 위한 재활치료실을 현지에 이양하면서 장애인 의료 접근성 보장 강화에 나섰다. 밀알복지재단은 케냐 키수무 냔도에 위치한 아헤로 주립병원에 건립한 재활치료실의 이양식을 진행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세계 부모의 날 맞아 “아이와 나 위한 부모 교육 필요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6월 1일 세계 부모의 날을 맞아 아동의 보호와 발달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부모의 역할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양육과 관계 발전을 위한 '2024 부모 교육 인식 및 경험조사’를 발표했다고 31일(금)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지난 5월 1일부터 8일까지 전국 20~60대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9..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일부에서는 바울의 칭의론이 행함이나 정의 실현에 대해 소극적이거나 도외시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적 시각들이 있다. 이에 대해 저자들은 바울의 칭의론이 행함이나 정의를 무시한 것이 결코 아님을 밝히고 있다. 특히, 로마서의 핵심은 후반부인데 여기에서는 이방인과 유대인의 차별을 없애는 것은 물론이고, 믿음이 강한 자와 약한 자의 차별을 제거하면서, 하나님의 환대를 통해 진정한 정의가 실현되는 것에..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애 비하 발언 논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탈리아 추기경들과의 비공개 모임에서 동성애자를 비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미국 CNN 방송은 지난 27일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해, 교황이 일부 신학대학에 "동성애를 극단적으로 혐오하는 이탈리아어 표현"이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홍콩 법원, 국가보안법 위반 민주화 운동가 14명 유죄 판결
47명의 민주화 운동가 중 31명은 기소 과정에서 유죄를 인정했으며, 이번 재판에서는 무죄를 주장한 16명에 대한 판결만 내려졌다. 그 결과, '장발의 혁명가'로 알려진 렁궉훙 등 14명은 유죄를 받았고, 로렌스 라우 등 2명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우크라·러 전쟁 확전? 바이든 행정부의 ‘딜레마’
지금까지 바이든 대통령은 서방 지원 무기로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경우 3차 세계대전으로 비화할 수 있다며 반대해왔다. 하지만 우크라이나가 전선에서 계속 밀리자 영국, 나토, EU 등 동맹국들이 러시아 내부 공격을 허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구당’ 부활론 목소리에 정가 ‘촉각’
정치권에서 지구당 부활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원 중심의 정당 민주주의와 풀뿌리 정치 활성화 차원에서 지구당 제도를 다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과거 지구당 운영과정의 부패 등을 들어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민 58% “대통령 4년 중임제로 개헌해야”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다수가 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로 바꾸는 개헌에 찬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노인 기준 연령 상향 조정과 근로자 정년 연장 등 주요 쟁점에 대해서도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는 여론이 많았다... 
北 추가 오물풍선 살포정황 포착
군 관계자는 이날 "북한이 지난 28일 이어 오물풍선을 추가로 살포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성준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도 "위험물질 살포 시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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