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신대 김충연 박사
    '행위' 결여된 구원론에 서 있진 않은지
    최근 장신대에서 성서학연구원(원장 장흥길 교수) 주관으로 성서학 심포지엄이 개최된 가운데, '구원론'을 주제로 '믿음'과 '행위'에 대한 토론이 일어나 관심을 모았다. 김충연 박사(감신대 신약학)는 "성도의 악행과 구원 - 누가복음을 중심으로"라는..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II)
    죄와 구원에 대한 진지한 갈등과 체험없는 신자에게 칭의 교리가 가르치게 될 때 칭의교리는 나태하고 방종한 삶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있다. 죄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없이 칭의 교리를 받은 자들은 칭의의 진정한 의미를 알지못하고 선한 열매에는 아무런 관심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세례받고 교회에 적을 올렸으나 성화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명목적 신자들(nominal Christi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