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4년 3월11일 서울시내 한 병원에서 한 군의관이 파견근무에 나서고 있는 모습
    공중보건의사 대거 전역 앞두고 지방 의료 공백 우려 확대
    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 의료를 담당해 온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대거 전역을 앞두면서 지방 공공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미 보건지소 진료 중단 사례가 발생하며 지역 의료 공백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