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에서 1200광년 떨어진 곳에 생명체가 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행성 2개를 발견했다. 이 행성은 별자리 가운데 거문고 자리에 있는 케플러62e와 62f다. 이 두 행성은 케플러62를 공전하고 있는 5개의 행성 중 2개다... ![[인터뷰] NASA 항공연구 부문 최고책임자 신재원 박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695/nasa.jpg?w=188&h=125&l=50&t=40)
NASA 넘버 3가 말하는 ‘크리스천 리더십’이란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 부문 최고 책임자(the Aeronautics Research Mission Directorate) 신재원 박사(53)를 만났다. 신 박사는 2008년 NASA 본부와 10개 산하 센터를 통틀어 20명으로 한정된 최고위층에 동양계로는 최초로 최고 책임자 자리에 올랐다. 굳이 직급으로 따지자면 국장과 부국장 바로 아래인 차관급.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3.. ![[인터뷰] 한국입양홍보회 스티브 모리슨 대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232/image.jpg?w=188&h=125&l=50&t=40)
노숙소년, 미국'입양' 후 NASA 수석연구원 되다
여섯 살 나이에 부모를 잃고 거리를 떠돌며 힘겨운 어린 시절을 보내다, 미국에 입양되어 이제는 자랑스러운 한국 입양아로서 살고 있는 스티브 모리슨 씨(사진). 한국 입양문화 개선에 앞장서며 고아사역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뛰고 있는 그의 한국 이름은 최석춘, 강원도 묵호가 고향이다... NASA, ‘제2의 지구’ 발견
미 항공우주국(NASA)은 5일 지구와 환경이 크게 다르지 않아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진 '제2의 지구' 행성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명왕성 네번째 위성 발견
명왕성 주위에 네 번째 위성이 발견됐다고 미항공우주국(NASA)이 20일 발표했다. 위성NASA 과학자들은 고성능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명왕성 주위를 관찰하다 새로운 위성을 발견했으며 지름 13~24㎞의 아주 작은 크기라고 밝혔다. 과학자들은 이 위성을 P4로 명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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