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교회
    NCCK "남북 교회, 통일운동 물꼬 넓힐 것"
    한국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만난 북측 교회의 새로운 지도력은 한국교회에 깊은 인상과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한반도 정의, 평화와 화해에 관한 국제협의회'에서는 참석자들이 WCC 10차 부산총회가 통과시킨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선언'의 내용과 실천사항을 세계 교회가 다..
  • 연세대 정관 회복을 위한 기도회 후 가두행진 모습
    "한국교회, 연세대 문제 끝까지 가겠다"
    연세대학교설립정신회복을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대책위)가 지난 6월 11일 항소심 재판부의 기각판결에 대해 상고심을 청구한다. 지난 6월 14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상고심을 청구하기로 결의한 대책위는 6월 25일 오전 7시 30분 기자회견을 열어 상고심 청구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예정이다...
  • NCCK
    세월호 특별법 천만인 서명 시작···"시민의 힘 모와달라"
    에서 '세월호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천만인 서명'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20일에는 서명 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회원교단 관계자와 NCCK 사무국이,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약 두 시간 가량 거리 서명 활동을 폈고, 가족 대책위가 발표한 요구안 전단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최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문창극 씨가 교회에서 한 강연 중 일제 식민지배와 남북 분단이 하나님의 뜻이었다는 발언을 해 물의를 빚었다. 이 발언으로 기독교인들의 역사인식이 세간의 도마에 올랐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 NCCK
    NCCK, 세월호 참사 규명 위한 '거리홍보' 나선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세월호 참사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만인 서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한주간(23~27일)을 정해 거리서명 활동에 나선다...
  • NCCK, '홈리스 종사자학교' 진행···"응급상황, 생명 구할 것"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노숙인들과 함께 해야 하는 홈리스 종사자들의 현장의 경우, 정신보건과 의료가 중요하다. 특별히 위기상황에 있는 이들과 함께 해야 하기 때문에 '골든타임'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이규학 감독)는 13일 서울특별시립 영등포 보현의집에서 '홈리스 종사자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홈리스대..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6.15 남북공동선언 이행 촉구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가 13일 '6.15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촉구합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NCCK는 "6.15 남북공동선언은 분단이후 최초로 남북정상이 만나 남북의 화해와 통일의 물꼬를 트는 역사적 합의"라며 "민족의 통일이 정치적 이해관계에 의해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ncck
    "NCCK, 철저한 자본주의 세상에 실천적 모범 제시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201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에큐메니칼 선교정책협의회(선교정책협의회)'가 '90주년의 성찰과 10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12일 오전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선교정책협의회에서 최형묵 목사(천안살림교회, 한신대 외래교수)는 '에큐메니칼운동 100년의 역사를 향하여 - 역사적·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 민족의 화해와 통일로 가기 위한 첫걸음
    2014년 민족화해주간 예배 및 토론회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현섭 목사(함께나누는세상)가 예배 설교를 하고, 박태균 교수(서울대)가 한국전쟁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 대해 발표한다...
  •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 5일 꾸려진 '세월호 참사 대책 TFT'는 이번 참사가 왜 일어났고, 구조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진상규명 차원에서..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세월호 진상 규명, 끝까지 유가족과 함께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세월호 대책 TFT'를 구성하고 유가족과 함께 '세월호 참사 철저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안전한 나라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천만인 서명'을 시작한다...
  • NCCK
    NCCK, 삼성노조에 성금 전달···"삼성 만행에 싸울 것"
    염호석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양산센터 분회장의 죽음과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의 농성을 접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인권센터(이사장 허원배 목사)는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의 투쟁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5월 26일부터 '오병이어 모금'을 시작해, 일주일 후인 2일 모금한 기금을 노조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