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4·15 총선을 앞두고 “친북 정책을 선언한 의원들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발언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김진홍 목사(재단법인 두레문화마을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6-1부(김용하 정총령 조은래 부장판사)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목사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모세처럼 나라 위해 목숨 걸고 기도하자”
김종렬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실천신학연구소 고문)가 8일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말씀과 순명’에서 ‘나라사랑과 자기비움의 영성’(출애굽기 32:30~35, 마태복음 16:24~28, 빌립보서 2:5~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교수는 “금년 사순절이 특별하게 다가온다”며 “코로나19 감염으로 온 세계가 고통 가운데 있고, 우리나라로서는 4.15총선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점.. 
“총선, 자유민주 체제 지키느냐의 전쟁”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 전국 226개 시∙군∙구 기독교 연합'이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공유하고 있는, 상식으로도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그냥보고만 있을 수가 없다"며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지난달 31일 단체들은 "미련한 사람일지라도 알 수 있는 위급한 국가 현실에 관한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먼저 공예배 논란에 대해 언급하.. 
“기독교인, 믿음·기도·양심의 표 행사해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상임대표 이수훈 목사, 이창로 장로)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집행위원장 김성영 목사,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3월 중순에 이어 30일 다시 한 번 ‘제21대 국회의원 공명선거 실천 및 투표참여 호소문’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