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진 교수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위기가 신앙의 대 잇기 위기"라 지적하고, "교회학교의 침체는 단지 교회학교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세대 신앙의 대 잇기의 문제이고, 이는 한국교회 생존의 문제"라며 "전통적인 주일학교 체제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주일학교 후'(post-Sunday school) 교회교육'이 필요한 때"라 주장했다. 그는 "오늘날 교회교육을 역사적인 시.. 
'다음세대' 살리는 4/14 윈도우 춘천 세미나 개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 양성을 위한 ‘4/14 윈도우 목회자 세미나’가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열렸다. 춘천기독교연합회(회장 차덕수) 주최, 춘천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김창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춘천지역의 목회자와 다음세대를 세우기 원하는 장로 및 평신도 리더 200여명이 참가하였다... 
장순흥 한동대 총장, ‘다음세대 4/14 윈도우운동 비전’ 선포
4/14윈도우운동 한국연합 대표회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은 지난 11일 서울 양재동 횃불선교센터에서 열린 '4/14 윈도우포럼'에 참석하여 '다음세대 4/14 윈도우운동 비전'을 선포했다. 장 총장은 우리의 다음 세대가 왜 중요한지, 얼마나 중요한지, 이를 위해.. 
4/14세대는 '복음의 동반자'…다음세대 위한 협력 요청
"아이들을 우리의 전도 대상으로만 여기지 말고 부모, 선생님, 친구 등을 전도할 수 있는 개념으로 훈련한다면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을 겁니다." 4~14세의 어린이·청소년을 변혁의 일꾼으로 세우기 위해 대안과 협력을 모색하는 제6회 4/14윈도우 포럼이 13일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렸다. 포럼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4/14윈도우한국연합 지도자들은 4/14운동의 중요..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세대를 4/14윈도우에서 일으켜라'
"교회 부흥의 모판 역할을 해온 교회학교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교회학교 부흥을 위한 결단과 실행이 필요한 때입니다." 4세에서 14세까지 어린이와 청소년 세대를 변혁의 일꾼으로 세우기 위한 4/14윈도우포럼이 4월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변혁한국이 주최하고 4/14윈도우한국연.. 
"4세~14세 어린이·청소년을 예수님의 성품으로 훈련시켜야"
자살, 왕따, 학교폭력, 중독, 사회 부적응 등 어린이, 청소년 문제가 사회 문제의 중심으로 부각된 가운데 성품, 인성, 감성 등은 교육의 주요 화두가 되었다. 이 가운데 4세부터 14세까지의 세대(4/14윈도우)를 예수님의 성품으로 가르쳐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포럼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