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내가 바라는 대통령은, 듣는 대통령"래퍼 비와이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투표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비와이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투표 독려 캠페인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해 원하는 대통령 상으로 "듣는 대통령"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