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와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대표 황성은 목사)는 18일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한 집회와 컨퍼런스 등의 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오전 10시 한남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남대학교는 기독교 집회 및 행사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고,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 
지금 느헤미야를 묵상하다
황성은 목사는 창동염광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그가 섬기고 있는 교회는 지역사회에서 이웃과 동행하는 교회로 알려졌다. 그의 저서 <당신의 자리에는 이유가 있습니다>는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 예배가 어려워지자 느헤미야서를 묵상하며 쓰게 되었다... 
“유대인들이 2천년 동안 신앙 전수할 수 있었던 건…”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열리는 ‘다음세대와 청년부흥을 위한 온라인 기도회’ 첫날 황성은 목사(오메가교회, 비전스테이션 대표)가 ‘강력한 기도로 다음세대와 청년들 살려내자’(신 6:5-9)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황 목사는 “한국교회 다음세대는 1%, 청년들은 3%밖에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다음세대가 선교의 대상자 미전도종족이 되어 가고, 선교 130년 만에 선교대국의 명성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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