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를 드리는 강당 외에도 숭덕여고에는 '푸른초장'이라는 공간이 있다. 문화적으로 복음을 전해야겠다 해서 만들었다며 홍 교장은 "의자도 CGV에 납품하는 회사에서 갖다 놓았다"며 여기에는 음악감상실과 도서관도 있다며 학생들을 최대한 배려했음을 강조했다... 
숭덕여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독교학교로 변화되기까지(1)
"이 땅에 내 자녀가 보낼 학교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지 않나? 자녀들이 인본주의적 세계관으로 가득한 학교에 다닌다는 것이 안타깝지 않나? 적어도 내 자녀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보낼만한 학교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