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왼쪽)이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한기총 내방해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은 29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내방하고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와 환담을 나눴다. 6월에 있는 지방선거를 관리하고 있는 행정안전부의 장관으로서 김부겸 장관은 “지방선거가 과열양상으로 흐르고 있는 부분을 우려하며, 종교지도자로서 어느 편이 아닌 중립의 입장을 견지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신임 행정안전부장관에 내정된 강병규 전 행안부 2차관
    [200자 뉴스] 신임 안행부 장관에 강병규 前 제2차관
    박근혜 대통령은 인천시장 출마로 사퇴한 유정복 전 장관의 후임으로 신임 새 안전행정부 장관으로 강병규 전 행정안전부 제2차관이 내정했다. 그는 1978년 내무부 사무관을 시작으로 중앙과 지방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 백두대간 복원, "민족정기 바로 세우는 일"
    일제 강점기 끊어진 백두대간의 이화령 구간이 복원됐다. 15일 삼림청과 행정안전부는 "끊어진 백두대간 이화령 구간이 복원되었다"며 "1925년 단절된 이후 87년만이다. 이화령 복원은 일제에 의해 단절된 백두대간을 되살려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 일임과 동시에 한반도의 중심 생태축을 연결해 생태계를 복원하는 일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