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술과 디지털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굿즈(goods)’ 소비 열풍은 더욱 커지고 있다. K-POP 팬덤 문화에서 시작된 굿즈 소비가 이제는 종교 영역으로까지 확장되면서 ‘기독교 굿즈’의 가능성과 의미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제 2기계시대의 눈물, 디지털 기술 수익 대부분 소수가 독점"
'세월호 이후의 신학' 기획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한국문화신학회는 지난 4일 '기계시대의 눈물: 세월호 사건을 통해 돌아보는 기술문명'을 주제로 연세대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연세 미래융합연구원(ICONS) 생태 문화 융복합 연구센터, 한국문화신학회,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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