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회력 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죽음
    NCCK 정평위 등 “노동현장의 안전확보는 국가의 의무”
    이들은 “청년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 님이 일터에서 사망한지 2년의 시간이 흘렀다.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위험천만한 작업현장에서 홀로 일하다 사망하고도 한참이 지난 후에야 발견된 참혹한 사고는 온 국민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겼고, 우리 사회는 더 이상 노동하다 죽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천신만고 끝에 산업안전보건법을 개정했다“며 ”그러나 안타깝게도 노동자들의 속절없는 죽..
  • ⓒ기독일보DB
    “정교분리, 정치에 대한 무관심 뜻하는 것 아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12일 주요 목회자들의 설교문을 공개했다. 임의진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 순례자교회)는 “자기를 희생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교회와 국가에 헌신하는 인재가 우리 안에 차고 넘치기를 기도한다”며 “병들고 굶주린 형제 자매들을 위해 함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대표가 세워지길” 기대했다...
  •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 심포지엄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심포지엄’ 17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국제위원회와 청년위원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동아시아의 화해와 평화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울노회가 협력하는 ‘조선학교(우리학교) 지키기 한일 공동심포지엄’이 오는 17일(월)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다...
  • 3.1절
    "양심이 시키는 대로 우리의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가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 총간사 김성제 목사)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양국 교회의 공동성명 “양심이 시키는 대로 우리의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가자: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는 한‧일 교회 공동성명”를 발표했다..
  • NCCK 제67회기 제1차 정기실행위원회가 24일 열렸다.
    NCCK, 3.1운동 100주년 기념 문건 채택하고 확산키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NCCK)가 24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7회기 제1차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3.1운동 100주년 한국그리스도인의 고백과 다짐" 문건을 채택하고 확산하고자 노력하기로 했다...
  • 취임선서를 하고 있는 NCCK 신임회장 이성희 목사.
    NCCK 신임회장에 이성희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5일 낮 연동교회에서 "평화를 이루기까지 있는 힘을 다하여라"(시34:14, 요13:34~35, 고전9:19, 22~23)란 주제로 제6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회장으로 이성희 목사(예장통합)를 선출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기념사업회)가 11월 1일 오전 11시에 교회협 총무실(종로5가 기독교회관 708호)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NCCK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MOU 체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기념사업회)가 11월 1일 오전 11시에 교회협 총무실(종로5가 기독교회관 708호)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 2018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첫 날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두 손을 맞잡았다.
    한국교회 "제3차 남북정상회담 합의 환영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는 먼저 "4.27 판문점선언으로부터 평양정상회담이 있기까지 한반도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히고, "이번 평양정상회담을 통해 판문점선언의 이행을 위한 실천적인 진전을 이끌어낸 남북정상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 2018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조그련, 남북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2018년 세계교회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에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는 조그련과 서신연락을 통해 공동기도문에 합의했다...
  • 남북교회 '한반도 평화대회' 개최한다
    세계교회협의회(WCC)를 비롯해 남측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북측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이 함께 속한 '한반도 에큐메니컬포럼'(EFK)이 지난 22~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이와 같은 합의를 했다고 NCCK 측이 전했다...
  •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종교계가 한반도 평화 조성에 이바지 하기를"
    최근 카톨릭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북 기독교 지도자들을 만나 종교계에서도 한반도 평화 조성에 이바지해달라고 당부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얼마 전 열린 WCC 창립 70주년 총회 참석을 위해 스위스 제네바를 방문해 남북 교회 관계자들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