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4회 기독교학술원 월례학술포럼
    한강 문학… “인간의 길만 있고 하나님의 길 없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한강 문학의 세계관’이라는 주제로 제114회 월례학술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2024년 10월 한국의 소설가 한강(韓江, Han Kang)이 스웨덴 한림원에 의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며 “한강은 한국 작가 가운데 처음으로, 그것도 아시아 여성 작..
  • 한강의 채식주의자
    ‘노벨문학상’ 한강의 목사 삼촌 “채식주의자, 청소년들에게 읽혀선 안 돼”
    이어 “따라서 작가는 양심과 기본적인 도덕률을 지키는 범주 안에서 작품을 써야 한다. 자기가 속한 사회에 대해 도덕적·윤리적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라며 “돈 버는 데 혈안이 된 포르노 작가가 아닌 이상 작가에게는 그런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작품 구도상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스스로만이 아니라 인류공동체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했다...
  • 김규나 작가
    한강 비판한 소설가 김규나 “좌파 조카에 절연 당해”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한강의 작품들이 역사를 왜곡했다고 주장한 김규나 작가가 이번 일로 자신의 조카에게 절연당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규나 작가는 자신이 소설을 연재 중인 인터넷 매체 스카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사태(노벨문학상 수상 비판)가 나고 하나밖에 없는 조카에게 일방적으로 절연당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