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인권종합계획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시민 여론 수렴해 개정돼야”
    국민희망교육연대(상임대표 진만성·김수진·임헌조, 이하 연대)가 최근 발표된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의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6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연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4월 1일, 조희연 교육감과 서울시교육청은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강행할 것을 발표했다”며 “그동안 서울시민과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고 교육감과의 면담을 신청하는 등, 원..
  • 학생인권종합계획
    목회자 186명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서울 지역 주요 교회 목회자들이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반대하는 성명을 지난 10일 발표한 이후 17일 오후 5시까지 총 186명의 목회자들이 동참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학생인권종합계획
    “학생인권종합계획안 시행되면 종립학교 불이익 당할 것”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이하 한반교연)이 17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제2기 한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한반교연은 이 성명에서 “한국이 세계 교육을 주도하는 선진화 교육으로 가는 데 있어서 최대 암초는 동성애와 젠더주의이다. 그것은 10대 경제 강국에..
  • 학생인권종합계획
    청년들도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반대”
    바른교육청년연대 외 17개 청년단체들 11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현재 서울시교육청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를 상실하고,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를 분열시키는 편향된 교육 내용”이라며 “또한 혐오·차별 받지 않을 권리를 내세우며 동..
  • 건전협 동반연 학생인권종합계획
    “학생인권종합계획안, 종교교육 자유 침해 위헌성”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김경진 목사(소망교회),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등 서울 지역 목회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서울나쁜차별금지법반대기독교연합’(이하 서울연합)이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반대하는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 건전협 동반연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안, 동성애 권리 보호하겠다는 것”
    건강사회단체전국협회의(건전협)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이 9일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에서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의 시행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두 단체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월에 발표된 서울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안에 대해 그동안 교육 전문가, 학부모, 시민단체는 예상되는 부작용과 폐해에..
  •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시교육청, 청소년 에이즈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외 36개 단체가 5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시교육청의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서울시교육청은 제2차 학생인권종합계획안을 지난달에 확정하기로 했었는데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게 되어 다음 주 중 임시회의를 통해 종합계획안을 심의·확정할 예정이..
  •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한교연 “나쁜 학생인권종합계획안, 철회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나쁜 ‘학생인권종합계획’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5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서울시교육청이 올해부터 2023년까지 추진하는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에 ‘성소수자 학생을 보호하고 성평등 교육을 활성화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종합계획 철회 강력 촉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예장 합신) 동성애대책위원회(동대위)가 '서울시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는 제목으로 15일 오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은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며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조희연 교육감, 학생인권종합계획 시행해선 안돼”
    40개 단체가 참여하는 건전한 사회단체 전국협의회(이하 건전협)가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왜곡된 학생인권종합계획 실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서를 25일 발표했다. 건전협은 “학생들의 동성애 행위를 인권이라 주장하는 서울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이후, 조희연 교육감은 편향된 이념에 기반한 왜곡된 인권을 학교교육 전반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