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입는 스타일이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친구를 때리고 스마트폰 등을 갈취한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오전 0시 45분께 강남의 한 대형병원 주차장에서 장모(16) 군을 때리고 스마트폰과 옷가지 등을 빼앗은 혐의로 조모(17) 군과 서모(16) 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조 군은 경찰 조사에서 "외모나 옷 입는 스타일이 같이 어울리기 창피.. YWCA의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는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0일 서울 대신중학교에서 친친공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고교생 기숙사이탈, 집단폭력 1년 넘게 참다
경북 경주의 모 고교 2학년생 7명이 선배들에게 가혹행위를 당해 기숙사를 이탈했다. 2일 경북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2학년생 7명이 3학년 선배들로부터 2시간 넘게 가혹행위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살한 대구중학생 가해학생 2명 구속기소
지난해 연말 친구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구 중학생 사건의 가해 학생 2명이 19일 구속기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