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폰인 갤럭시 라운드(GALAXY ROUND)를 선보인다. 갤럭시 라운드에 탑재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휘어지는 성질을 가진 플라스틱 기판에 적색, 녹색, 파란색의 빛을 내는 유기물질을 픽셀 하나하나 집적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하지만 플렉서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다고고 해서 스마트폰 전체가 휘어지는 것은 아니다... 
"애플 딱 걸렸네" 휘는 디스플레이 어느 정도까지 왔나
애플이 딱 걸렸다. 다수의 미국 IT 전문 매체들은 "애플이 모바일 기기에 탑재할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전문가를 구한다는 구인 공고를 냈다가 급히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비록 삭제되긴 했지만 애플이 디스플레이 전문가를, 그것도 고무처럼 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만들 전문가를 구하고 있다는 말은 곧 그런 제품이 출시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