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빵회사 회장님, 호텔 직원 폭행했다 폐업 위기
    제빵회사 회장님이 호텔 현관서비스 지배인을 폭행했다가 회사 문을 닫을 지경에 이르렀다. 프라임 베이커리 강수태 회장은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주차장에서 차량을 이동해 달라는 박 모 지배인의 요청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반말로 욕설을 퍼부으며 지갑으로 지배인을 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