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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2천 년 된 팔미라 고대신전 폭파
    이슬람국가(IS)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팔미라 유적지에서 2천 년 된 고대 신전을 폭파했다. AFP통신은 23일(현지시간) 시리아의 마문 압둘카림 문화재청장의 말을 인용해 IS가 이날 팔미라의 바알 샤민 신전에 다량의 폭약을 설치해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알둘카림 청장은 "신전 내부가 파괴되는 등 전체적으로 상당히 훼손됐고 주변 기둥들도 무너졌다"면서 "암울한 예상이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