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새봄을 맞이하여 제16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열고 6일간 연인원(延人員) 12만여명이 동참하여 영적 비상(飛上)을 선언했다.
    사랑의교회, 새벽예배에 6일간 연인원 12만 명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새봄을 맞이하여 제16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열고 6일간 연인원(延人員) 12만여명이 동참하여 영적 비상(飛上)을 선언했다.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진행된 봄 특별새벽부흥회는 매일 새벽 본당과 부속 건물을 가득 채운 1만여 명과 인터넷 영상 접속자 1만여 명 등 매일 2만여 명이 새벽을 깨우며..
  • 사랑의교회 특새
    [CD포토] 사랑의교회 특새 3일째
    "일어나 너 걸어라"라는 주제로 시작된 사랑의교회 특별새벽기도회가 3일째를 맞이했다. 첫날인 월요일 오정현 담임목사의 설교에 이어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각각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설교했다. ..
  • 사랑의교회 특새
    사랑의교회 특별새벽기도회 시작..."일어나 너 걸어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특별새벽기도회(이하 특새)가 시작됐다. "일어나 너 걸어라"는 주제로 14일 새벽 4시 30분부터 시작된 특새에는 12,5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오정현 목사는 "참된 복음이 주는 위로와 회복"(로마서 5장 5~11절)이란 주제로 설교했다. 먼저 "작년 한 해간 엄청난 공격 앞에 나약함을 느꼈지만 복음의 진리로 다시 일어설 기회가 됐다"고 밝히고, "어려움..
  •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내달 3일부터 닷새간 '특새'…'오직 예수'
    새벽기도로 유명한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가 다음달 3~7일까지 특별새벽집회를 열고 기도의 불을 지핀다. 이번 새벽집회는 '오직예수'(마17:8)를 주제로 오전 4시50분과 6시, 7시20분과 8시30분, 10시 등 하루 다섯 차례 열리며, 특히 6시 2부 집회는 CBS기독교방송과 CTS기독교TV 등을 통해 국내외에 실시간으로 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