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15호 태풍 고니가 북상하면서 오늘부터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5일 태풍 '고니(GONI)'는 이날 오전 일본 규슈 북서부 해안을 지나 오후에는 동해로 진출하면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 비는 제주도는 낮에, 전라남북도는 밤에 그치겠다... 
24일 태풍 '고니'…전국 '비소식' 최고 300㎜
24일 전국은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GONI)'의 간접영향을 점차 받아 곳곳에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2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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