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교회
    짧은 기도가 여는 하늘의 문: 능력 있는 기도의 비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젠트젠 프랭클린 목사의 기고글인 '기도 생활을 더 깊고 능력 있게 만들고 싶은가? 그렇다면 더 짧게 기도해 보라'(Want to improve your prayer life? Try shorter prayers)를 1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신앙과 여정의 상징적 순간
    ‘하나님을 위해’라는 말 뒤에 숨은 나의 욕망이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켈리 윌리엄스 목사의 기고글인 ‘하나님의 영광을 훔치는 것인가? 나는 하나님을 위해 유명해지고 싶었다’(Stealing from God's glory? I wanted to be famous for God)를 최근 게재했다. 켈리 윌리엄스 목사는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 위치한 뱅가드 교회의 공동 설립자이자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 자기 기만
    나 자신을 견딜 수 없을 때, 신앙은 무엇을 말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슈아 스콰이어스 목사의 기고글인 '만약 내가 나 자신을 미워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What if I hate myself?)를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스콰이어스 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 위치한 제일장로교회(First Presbyterian Church)에서 상담 사역을 담당하는 부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
    NFL 팀 채플린, 슈퍼볼 무대에서 신앙과 삶의 기준을 말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슈퍼볼 LX를 앞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서 팀 채플린 제임스 미첼의 역할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미첼은 최근 스포츠 전문 기독교 매체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정상 무대에 서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펼치고 있는 자신의 사역과 철학을 전했다. 그는 승패와 기록을 넘어, 선수들이 가정과 삶에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 브래드 아놀드
    미국 록밴드 3 Doors Down 리드보컬 브래드 아놀드 별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록밴드 3 Doors Down의 리드 싱어이자 창단 멤버인 브래드 아놀드(Brad Arnold)가 말기 신장암 투병 끝에 4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밴드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아놀드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 자택에서 잠든 사이 평화롭게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 제니퍼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지막 시간을 보낸 것으로..
  • 기술과 신앙의 만남
    인공지능 시대, 우리의 신앙은 안전한가 아니면 준비되어 있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노아 마니카 박사의 기고글인 '인공지능 시대에 우리의 신앙은 안전한가?' (Is our faith safe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를 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마니카 박사는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저자다. 그는 Kitchen Copilot과 The Issachar Coll3ctive의 설립자이며, 신앙과 혁신, 리더..
  • 기독교 박해와 미국의 대응
    끝나지 않은 박해, 달라진 미국의 태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웬디 유르고의 기고글인 ‘기독교 박해는 끝나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이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다’(Christian persecution has not ended. What has changed is US's response)를 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전쟁 속의 신앙과 희망
    중동·아프리카 종교자유 위기 심화…아시리아 기독교 공동체 “생존 자체가 위태롭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동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이 극심한 박해와 생존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경고가 국제사회에서 다시 제기됐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제6회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RF Summit)에서 열린 ‘분쟁 속에서 소외된 종교 공동체의 목소리’ 패널 토론에서 종교자유 활동가들은 아시리아 기독교인을 비롯한 여러 소수 종교 공동체의 현실을 증언하며 미국과..
  • 유아 세례와 시위의 대조
    유아 세례는 학대가 아니다: ‘치유의 시대’가 보여주는 도덕적 혼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칼 R. 트루먼 교수의 기고글인 ‘유아 세례는 학대가 아니다’(No, infant baptism is not abuse)를 5일 (현지시각) 게재했다. 트루먼 교수는 그로브 시티 칼리지의 성서 및 종교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종교 및 공공 생활 분야의 윌리엄 E. 사이먼 펠로우로 재직한 바 있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美 국가조찬기도회서 “종교의 자유 적극 옹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National Prayer Breakfast) 연설에서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역할이 회복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행정부가 종교 자유 확대에 기여했다고 주장했음을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입부에서 지난해 자신이 ‘천국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데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