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친딸 성폭행 교육공무원 항소심서 징역 15년
    수년간 친딸을 성폭행한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 받았다.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재판장 김창보 제주지방법원장)은 친딸을 성폭행해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 받은 A(46)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