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할인폭 제한법 통과, 대만족은 아니지만…" 업계 환영
    도서정가제 할인율이 15%로 제한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이 29일 국회를 통과했다. 출판계와 서점계 모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출판계와 서점계는 도서 할인 폭을 두고 이해관계가 엇갈려 진통을 겪어왔다. 특히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은 마일리지, 경품 등의 제공 규모를 두고 견해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