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후의만찬 배급:㈜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010-9085-1678) 공동배급:루디아코프(010-5213-1580)
    CCM 거장 크리스 톰린 제작, 성경 대서사극 ‘최후의 만찬’ 6월 4일 개봉
    신앙의 본질을 묻는 식탁으로의 초대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심금을 울린 할리우드 성서 대서사극 <최후의 만찬>(원제: The Last Supper)이 오는 6월 4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영화는 ‘예수는 역사다’, ‘신은 죽지 않았다’를 제작한 베테랑 제작진이 의기투합하고, 세계적인 CCM 아티스트 크리스 톰린(Chris Tomlin)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 가운데 앉은 인물이 예수다.
    “예수님이 죽기 전에 간절히 원한 것은 무엇인가?”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예수님의 버킷 리스트’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사복음서는 후반으로 가면 예수님의 십자가와 점점 가까워진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기 바로 전날 하신 일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 가운데 앉은 인물이 예수다.
    인간 예수는 크리스천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일까?
    인간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었지만 그는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다.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는 인간의 본성과 의지를 가졌지만 결코 죄를 짓지 않으셨다. 죄를 극복하고 하나님께 순종한 삶 덕분에 그는 죽음을 이겨냈다...
  • 오근재 박사의 &lt;인문학으로 기독교 이미지 읽기&gt;
    다빈치가 ‘최후의 만찬’에서 보여주려 했던 것은
    댄 브라운의 는 출간 당시 기독교계에서 ‘뜨거운 감자’였다. 소설은 독자들에게 사실처럼 다가왔고, 기독교계는 거세게 반대했다. 소설을 바탕으로 나온 영화가 기대에 못 미친 것이 그나마 위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