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화학과
    한남대 화학과 홍상은·최재영 연구교수, 6억 연구비 수주
    한남대학교 화학과 소속 젊은 연구교수들이 6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해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한남대에 따르면 화학과 홍상은 연구교수(33)는 한국연구재단의 ‘창의·도전연구’에, 최재영 연구교수(35)는 ‘세종과학펠로우십’에 각각 선정돼 앞으로 3년간 총 6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