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두 명 초등학교에서 '삼각관계' 칼부림…1명 사망삼각관계로 다툼을 벌이던 청년이 칼부림을 벌이다 한 명이 숨졌다. 2일 오전 6시10분께 서울 일원동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박모(27), 조모(27)씨가 칼부림을 하다가 조씨는 숨졌다. 이들은 또래 여성 A씨의 남자친구인 조씨와 전 남자친구인 박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미리 준비한 흉기를 서로에게 휘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