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경호실, 北무인기에 경비 수준 강화경기 파주에서 지난 달 24일 발견된 무인항공기가 북한에서 제작된 것으로 잠정 결론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주변 경비 수준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3일 알려졌다. 해당 무인기가 박 대통령의 관저를 포함한 청와대 전경을 촬영했는데도 군 레이더로 이를 포착하지 못하는 등 청와대 부근 방공망에 구멍이 뚫린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무인기에 800g 중량의 카메라가 달려있던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