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천안시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기념해 연합 문화행사를 열고 교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남상훈 목사)는 지난 5일 부활주일 오후 하늘샘교회에서 ‘2026 부활절 새생명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 연합과 시민 참여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약 1,500명의 교인과 시민들이 함께했다... 
천기총, 천안시복지재단에 1천만원 후원금 전달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안준호 목사)가 천안시복지재단(이사장 이운형)에 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발표했다. 1971년에 설립된 천기총은 지역 내 700여개 교회, 13만여 명의 성도들이 소속돼 있다. 천기총이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매년 예수 부활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큰잔치의 일환으로 지난달 31일 개최한 ‘2024 천안시민을 위한 새생명 문화축제’에서 모금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