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샬롬 박사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창조에 관한 고찰
    김샬롬 박사(한남대)가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합리적 창조와 초합리적 구원의 경영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박사는 “비전과 사명 그리고 경영전략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경영, 창조와 구원의 경영을 살펴보면 전혀 다른 입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경륜을 이해할 수 있다”고 했다...
  • 한국장로교신학회 제 33회 학술발표회
    “하나님과 그의 구원 사역에 온전히 의존해야”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죄인을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인간이 그 온전한 지위에서 떨어져 타락한 사건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지금까지도 인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라고 한 일을 하지 않고, 오히려 하지 말라고 한 일을 함으로..
  • 도서『창세기에 나타난 복음』
    [서평] 창세기에 나타난 복음
    복음을 사랑하고 복음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영혼에게 복음이 전해졌을 때 말씀이 그 영혼을 뚫고 들어가서 복음만이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것을 보는 것만큼 감사한 일은 없을 것이다. 사랑하던 것을 사랑하지 않게 되고, 보지 못하고 알지 못했던 것에 대한 사랑이 생기고, 자기를 부인하며 좁은 길을 걸어가게 되는 모습은 복음만이 안겨주는 가장 영광스러운 일임을 알게..
  • 김지찬 교수
    “기독교 후기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김지찬 교수(총신대)가 17일 사랑의교회(오정헌 목사) 주일예배에서 ‘왕의 골짜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창14:14~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교수는 “2000년대 들어서 한국교회는 기독교 후기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양승훈 교수
    창조론 오픈포럼, ‘인류의 기원과 역사적 아담’ 고찰
    양승훈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인류의 기원과 역사적 아담-고인류학과 창세기의 대화’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양 교수는 “인류 역사에서 260여만 년의 구석기와 이어지는 신석기가 존재했음은 부인할 수 없다”며 “도구의 사용은 직립원인이나 도구인간(Homo habilis) 등 구석기인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  도서『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하룻밤에 꿰뚫는 성경 테마 여행
    김창대 교수의 신간 ‘거침없이 빠져드는 성경 테마 여행’이 18일 발간된다. 이 책은 어려워서 이해가 안 되었던 성경 말씀을 이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하룻밤에 꿰뚫는다. 또, 우리가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성경에 관한 일반적인 사실과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125가지 테마로 선별하여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거기서 나오는 신학적인 통찰들이 어떻게 성경 전체의 시각..
  • 박지웅 목사
    “동성애보다 성경 근거로 한 동성애 지지가 더 무서워”
    내수동교회 박지웅 담임목사가 지난 13일 주일예배에서 ‘거룩함’(창19:1~13, 겔16:49~5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동성애는 참으로 무서운 죄이기에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사회에 동성애가 많이 스며들어온 것에 대해 염려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이 있다”며 “동성애가 들어온 것도 문제지만 동성애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지지하는..
  • 김선영 교수
    “루터가 강조한 기도는 ‘하나님의 명령’”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가 지난 13일 제144차 정기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김선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가 “루터의 기도 개혁과 기도 신학: ‘창세기 강해’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드루 존슨
    “창세기 1~11장, 삶과 현실에 대한 모든 이야기”
    오늘날 많은 신앙인이 구약 성경을 멀리하고 있다. 아담과 하와의 에덴동산, 노아의 방주 이야기 등을 고대 설화 쯤으로 치부해버리면서 의미 두기를 꺼리는 것. 이 가운데 신간 '우주의 시작: 창세기 1-11장'은 창세기의 첫 열한 장을 통해 인간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저자 드루 존슨(Dru Johnson)은 창세기 1-11장에 등장하는 갖가지 주제인 "우주의 시작, 인간의 ..
  • 길성운 목사(성복중앙교회)
    “교회의 본질은 세상에 복이 되어야 하는 것”
    길성운 목사(성복중앙교회)가 22일 ‘믿음의 새로운 세대 아브라함의 후손들’(창세기 12장 1~9절)이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를 설교했다. 길 목사는 “지금 코로나19 문제는 단지 전염병에 문제를 넘어 예측하지 못 했던 경제적인 고난으로 이어졌다”며 “주식시장이 폭락하여 ‘서킷브레이커’(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등 또는 급락하는 경우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라는 제도가 발동됐다.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