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 경제 규모 격차 7배로 벌어져한국과 중국의 경제 규모 격차가 7배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국내총생산(GDP)은 1조3천43억 달러로 중국 GDP(9조1천814억 달러)의 14.2%였다. 2003년에는 한국의 GDP가 6천804억 달러로 중국(1조6천410억 달러)의 41.5%였다. 중국은 2003년 10.0%의 경제성장율 보인 뒤 2007년 14.2%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