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선 디자인’ 정윤선 대표가 간증하고 있다.
    ‘윤선 디자인’ 정윤선 대표 “벼랑 끝에 서니까…“
    ‘윤선 디자인’ 정윤선 대표가 14일 나주글로벌교회 가을 블레싱 축제에서 ‘나는 흙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정윤선 대표는 “초등학교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이후 아버지는 재혼하셨다. 새어머니는 처음에 저와 동생에게 성경을 가르쳐주셨다. 아브라함, 노아, 이삭, 야곱의 이야기가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다. 새어머니와 함께 근처의 작은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그렇게 하나님을 알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