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평연 이취임식
    “이상민 의원 차별금지법안 저지 1백만 서명운동 전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임시총회가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공동상임대표로 원성웅 목사(옥토교회, 기감 서울연회 직전 감독),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박진석 목사(포항 기쁨의교회)가 취임했다...
  • 전용태 장로
    "국가인권위법 제2조3항 '성적지향' 문구 반드시 삭제돼야"
    전용태 장로(변호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항 성적지향(이성애·동성애·양성애) 문구는 반드시 삭제되어야 한다"면서 "가정·사회를 무너뜨리는 동성애를 합법화한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전 장로는 "동성애자인권보호와 동성애행위보호는 전혀 별개"라 밝히고, "국가인권위원회법이 동성애자의 인권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법제1호) 동성애..
  • 15.4.14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춘천성시화 지도자 모임
    "춘천 지도자들 앞장서 복음의 도시 만들자"
    춘천성시화 지도자 모임이 14일 오전 7시 강원도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인 전용태 장로는 이같이 밝혔다. 전 장로는 지난 1991년 9월 춘천지검 차장검사 당시 관사인 엘리트아파트에서 기관 단체장 모임을 시작했다. 춘천홀리클럽 회장 황병호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전 장로는 "춘천은 늘 가보싶고, 마음이 설레는 곳"이라며 .......
  • 전용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 답변 즉각 철회되어야"
    먼저 전용태 변호사는 "동성애 소수자 (인권)보호와 동성애 행위 합법화 정상화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했다. 그는 "동성애 소수자 또는 동성애 소수자의 인권은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예컨대,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 불합리하게 제약되어서는 안 된다"며 "동성애자라 해서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등 명예를 훼손해서도 안 된다"고 했다...
  • 세계CEO전문인宣, 선교대상 시상식 개최
    "전문인 선교로 하나님 나라 확장"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 목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에서 ‘2012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