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전남북광주퀴어반대국민대회
    폭우 속 광주 금남로에 1천 명 결집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비롯해 동성결혼·군동성애 합법화, 낙태 자유화 등 ‘독소조항’으로 비판받는 법안과 정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가정과 생명, 신앙의 표현과 자유, 성경적 창조 질서와 가치를 수호하려는 교계의 대응도 적극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진보 성향이 강한 광주에서 동성애 퀴어축제가 열릴 때마다, 동성애·차별금지법·낙태 입법 반대를 3년째 꿋꿋이 외쳐 온 교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