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 12억194만 원, 역대 최고서울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통계 공표 이후 처음으로 12억 원을 넘어섰다. 올해 3월 11억 원대에 진입한 뒤 7개월 동안 8363만 원 올랐지만, 월간 상승폭은 전월보다 줄었다. 26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의 ‘10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강북 14개 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2억194만 원으로 집계됐다. 전월 11억9366만 원보다 828만 원, 0.69%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