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혼남녀 사이에서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 인식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출산 의향이 있다고 답한 미혼남녀 비율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되면서 정부는 저출생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7일 ‘제5차 결혼·출산·양육 및 정부 저출생 대책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교총 예방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신임 인사차 4월 3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김정석 대표회장을 예방했다고 한교총이 이날 밝혔다. 김 대표회장은 김 부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저출생과 고령화 문제 해결이라는 중차대한 소임을 맡으셨다”며 “대한민국의 위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 취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의 취임을 공식 발표하고, 인구정책 전환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17일 김진오 부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히며, 정책의 실효성과 국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고위-행든 업무협약[사진=저고위 제공]](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31550/image.jpg?w=188&h=125&l=50&t=40)
정부와 교계, 저출산 위기 대응 위한 MOU 체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주형환, 이하 저고위)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단체인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출대본)’ 및 ‘행복한출산든든한미래(행든)’와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정부, 난임·임산부 심리 지원 확대… 2026년까지 전국 센터 확충
정부가 난임 부부와 임산부의 심리적 부담을 덜기 위해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를 2026년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4월부터 가임력 보전이 필요한 남녀를 대상으로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을 시작한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 부위원장은 17일 중앙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를 방문해 의료진 및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