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장신대 제15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사도적 공동체의 형성'을 주제로 발제한 하가 츠토무 교수(동경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21세기를 시작하면서 세계를 뒤흔든 두 가지 사건'으로 2001년 9.11 뉴욕 동시다발 테러와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을 꼽고, 후자의 사건을 조명하며 일본 기독교가 나아갈 길을 .. 
선교사 게일, 유일신 '하나님' 개념 단기간 정착에 기여
13일 진행된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제15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성경의 한글번역 과정에서 일어난 하나님 이름 논쟁'을 주제로 발표한 임희국 교수는 선교사 게일의 한국 정신문화 발견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한글' 가치에 대한 높은 평가가 '유일신 하나님' 개념을 단기간에 한국에 정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