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장로교, 결혼은 '두사람'의 결합으로 재규정
    【디트로이트=AP/뉴시스】 미국 장로교 최고 회의는 19일(현지시간) 기독교의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아닌 "두 사람"의 결합으로 재규정하기로 했다. 이날의 결정은 다음해까지 172개 장로교구의 대부분이 투표를 통해 이를 승인해야 발효된다. 이날 참석한 장로교 대표들은 또한 동성결혼을 승인한 주에서는 목회자들이 동성결혼의 주례를 설 수 있도록 가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