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협 12월 월례회
    이주민에 대한 교회의 역할은 무엇인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이주민에 대한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12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박재신 목사(한복협 사회위원장, 은혜광성교회 담임)의 사회로, 박종화 목사(한복협 자문위원, 경동교회 원로)의 설교, 기도, 강변교회의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기도 순서에선 이수환 목사가 ‘..
  • 한복협 9월 월례회
    “총회의 제도·행정·사역, 교회와 목회 살리는데 집중돼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서울 강동구 소재 은혜광성교회(담임 박재신 목사)에서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총회들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9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발표회에선 박재신 목사(한복협 사회위원장, 은혜광성교회 담임)가 ‘엔데믹 시대, 한국교회의 총회들에 바란다’ 신평식 목사(한국교회총연합 사무총장)가 ‘교단의 설립 목적에 집중하라 - 섬김 리더..
  • 임석순 목사
    나의 목회 중심은 "내가 변화 되는 것"
    1980년대 이 민족의 교회를 향한 꿈을 안고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독일 유학길에 오르면서 경험했던 충격은 독일에 살아있는 교회를 찾아 볼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찾으면 찾을수록 한때 살아있는 기독교의 양심이라 일컬음 받았던 독일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