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 무대에 다시 오르는 기독교 성극, 2026 연극 ‘리턴’ 공식 출범
    대학로 무대에 다시 오르는 기독교 성극, 2026 연극 ‘리턴’ 공식 출범
    기독교 성극의 대학로 복귀를 알리는 2026년 연극 ‘리턴’이 공식 출범했다. 2026 연극 ‘리턴’을 제작한 YDP컬쳐베이스(대표 김성한 전도사)는 1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 벧엘성전 1층에서 ‘2026 연극 리턴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반기독교 정서가 강한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대학로에서 기독교 성극이 다시 장기 공연으..
  • 통일소망선교회 제27회 통일소망 목회자 세미나
    탈북민 목회자들 한 자리… “통일 시대의 주역으로 준비”
    탈북민 목회자 부부들이 영적 재충전을 얻고 건강한 목회 비전을 나누며 실무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통일소망선교회(대표 이빌립 목사)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고양시 YMCA유스센터에서 ‘좋은 소식을 전하는 목회자들’(롬 10:15)을 주제로 제27회 통일소망 목회자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이 세미나는 탈북민 목회자들이 남한에서 건강하게 목회하고, 미래 복음 ..
  • 일산광림교회
    “복음으로 북한을 품다”… 일산광림교회, 북한선교전략학교 개강
    경기도 고양시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가 ‘복음으로 북한을 품는 교회’의 비전을 품고, 북한선교에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최근 일산광림교회 벧엘성전에서는 70여 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북한선교전략학교’ 개강예배가 열렸다. 청년부터 장년,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했다...
  • 제1회 감리교 사회적목회 컨퍼런스 개최
    “일터,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하며 복음 전하는 선교 현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태동화 총무)이 최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일과 영성’이라는 주제로 제1회 감리교 사회적목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는 일산광림교회·마석교회·평화교회·우촌교회가 주관,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가 협력했다. 특강 순서에서는 ▲엄기영 목사(어성경 이사장, IBA 상임대표)가 ‘하나님 나라’ ▲오만종 목사(오빌교회)가 ‘웨슬리 협동조합’ ▲송..
  • 목회전수연구원(대표 양승훈 목사) 주최로 ‘목사론 컨퍼런스’가 17일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일산광림교회 담임 박동찬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강연했다.
    “목회 방법론보다 목회자로서 정체성 고민이 더 중요”
    목회전수연구원(대표 양승훈 목사) 주최로 ‘목사론 컨퍼런스’가 17일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일산광림교회 담임 박동찬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 강연했다. 박 목사는 “‘못된 열매 맺는 좋은 나무가 없고 또 좋은 열매 맺는 못된 나무가 없느니라(눅 6장 43절)’는 말씀처럼 ‘어떻게 목회할 것인가’라는 방법론보다 ‘목사라는 존재가 어떻게 좋은 나무가 될지’를 고민해야 ..
  • 일산광림교회 설교 영상
    “사순절에 갈망해야 할 2 가지는…”
    박 목사는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주는 두 가지 교훈의 말씀이 있다. 첫 번째 교훈은 ‘세상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막연하게 사랑한다가 아니라 세상보다 더 사랑해야 한다. 내가 지금 뭘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가 이것을 보면 내가 지금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성도님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영적 훈련, 세미나에 참여하..
  • 일산광림교회 교회학교 담당 남궁원 목사
    “코로나 시대 교회학교 위기, 이렇게 극복했다”
    일산광림교회(담임 박동찬 목사) 교회학교 담당 남궁원 목사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29일 공개한 주간리포트에 ‘코로나19 시대 교회학교 위기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남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교회학교 출석률이 급격히 하락하는 환경 속에서 다음세대 사역의 방향과 방법이 많이 바뀌었음을 깨닫고, 우리 교회 중고등부..
  •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인 Pray for Korea 'One Cry'가 올해도 열린 예정인 가운데, 이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10일 오전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있었다. 행사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기도회를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3rd Pray for Korea, 2019년 첫 시작의 문을 연다
    12시간 기도연합운동모임인 Pray for Korea “One Cry”가 2018년에 이어 금년에도 개최된다. 이를 위한 기자간담회가 10일 오전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열렸다. 2017년의 첫 시작의 문을 열며 대한민국을 위해 애타게 기도했던 기도연합운동모임인..
  • 성경을 받고 기뻐하는 레미 부족 사람들
    미얀마 레미어 신약성경 봉헌식 열려
    지난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여 동안, 미얀마 양곤의 성삼위일체교회에서 미얀마교회 지도자들과 레미 부족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미어 신약성경이 봉헌됐다. 미얀마성서공회 이사장인 자오 윈 목사(Rev Dr Zaw Win)의 인도로 진행된 봉헌식에서 자오 윈 목사는 레미 부족의 모국어로 신약성경을 완역 출간할 수 있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