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대표
    황교안 대표 “지금은 교회가 구국기도 할 때”
    오는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거(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2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김태영 대표회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홍정 총무를 차례로 만났다. 먼저 김 대표회장이 “국민들이 광장에 안 나오도록 해 달라”고 하자 황 대표는 “무도하게 법에 안 맞는 조치를 하고, 정상적으로 대화가 안 되니까 결국 광장에까지 나간 것”이라며 “한국당만..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종단 대표들이 북한 관광? 시대 정신 역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최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대표회장 김희중 대주교) 소속 7대 종단(개신교, 불교, 유교, 원불교, 천도교, 천주교) 대표들이 개별적으로 북한 관광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이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 목사는 당시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하며 이후 종단 차원의 개별 관광 신청 운동에 대한 뜻도 내..
  • 한기총 253개 지역 연합회 조직 결의
    NCCK,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발언에 대한 비판 성명
    NCCK는 성명을 통해 "이번 전광훈 목사의 한국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망언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그의 반지성적 반상식적 발언이 반평화적이자 반기독교적인 것임을 지적"한다고 밝히고, "그동안 NCCK는 전광훈 목사의 발언에 대하여..
  • 이홍정 ncck 사무국장 통일 장신대
    NCCK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 "남북한 평화 교류를 통한 상호 배움이 필요"
    2018 남북한평화신학연구소와 에큐메닉스연구부의 공동주최로 ‘평화의 길, 다시 생각하다’란 제목의 특강이 21일 오후 2시부터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 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이홍정 NCCK 총무가 참여해 강연을 전했다. 또 이병로 서울대 평화통일연구원도 참여해 발제를 전했다. 이홍정 목사는 현재 북한의 인권 문제를 지적하며, 남북한 평화 교류를 통한 통일 정책을 비판하는 일각의..
  • NCCK 신임회장 유영희 목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발언하고 있다.
    NCCK, 93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회장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20일 기하성 총회회관에서 제66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회장과 신임총무로 각각 유영희 목사(기하성 신수동측)와 이홍정 목사(예장통합)를 선출했다. NCCK가 여성을 회장으로 선출한 것은 93년 역사상 처음이다...
  • NCCK 차기 총무로 선출 된 이홍정 목사.
    NCCK, 실행위 통해 신임 총무로 이홍정 목사 선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9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65회기 제4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총무로 이홍정 목사(예장통합)를 선출했다. 1956년 11월 9일 출생한 이홍정 목사는 배재고와 서울대 사범대, 장신대 신대원(M. Div), 영국 버밍험대 인문학부 신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 이홍정 목사
    NCCK 차기 총무 후보자에 이홍정 목사
    지난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선출을 위한 입후보가 마감된 가운데,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가 추천한 이홍정 목사(전 사무총장)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