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뉴시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강남 다주택 논란 확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다주택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거 참여연대 활동 당시 “헌법에 다주택 금지조항을 넣어야 한다”며 다주택 보유를 강력히 비판했던 그가 현재 서울 강남의 아파트 두 채와 상가 두 채를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여론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