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직 이재철 장상래 원로목사 모습.
    박영선 목사 ‘40억 요구 논란’ 속, 원로·후임 모범 사례는?
    최근 남포교회에서 불거진 박영선 원로목사의 ‘분립 개척 자금 40억 요구설’ 논란은 한국교회에 적잖은 충격을 던졌다. 은퇴 이후에도 원로목사가 교회 재정과 의사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의혹은, 원로목사와 후임목사 간 건강한 리더십 교체가 무너질 경우 교회 공동체가 얼마나 심각한 갈등에 빠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와 대비되듯, 한국교회에는 원로목사가 떠남으로써 교계에 선한 ..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이중직 찬성하나… 이재철 목사 발언 숙고해야”
    암투병 중인 김동호 목사(사단법인 피피엘 대표)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목사의 이중직’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러면서 김 목사는 최근 이재철 목사가 목사의 이중직에 대해 발언한 내용의 진의를 숙고해야 한다며 “이중직을 포기하는 목회자도 나올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도서『메이크 뮤직』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위로하러 가는 것’과 “미안해”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가 삶에서 만들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다. 그리고 그 멜로디들이 한데 어우러지면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멋진 음악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나는 그때 깨달았다. 이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맺어 나가야 할 성경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관계 맺기’의 비밀이다. 우리는 목소리와 악기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사실은 ..
  • 이재철 목사
    한국교회 신선한 충격…100주년 교회, 4인 공동담임 실험
    어찌보면 1교회 1인 목회자가 상식인 한국교회 4인 목회가 등장함에 따라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현 담임인 이재철 목사의 후임으로 4명의 부목사들이 공동으로 목회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 이재철 목사는 오는 2019년 6월 퇴임을 예정하고 있다..
  • 이재철 목사“자신만의 선책안(選冊眼)을 가지십시오”
    이재철 목사“자신만의 선책안(選冊眼)을 가지십시오”
    한국 신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목회자 중 한 명으로 꼽힌 이재철 목사(100주년기념교회)가 인터넷교보문고는 ‘이 달의 인물’로 선정돼, 책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인터넷교보는 지난 2월부터 ‘책, 신앙, 그리고 사람’을 마련해 매월 종교인 한 명을 선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