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천군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계몽사상가인 월남(月南) 이상재(1850~1927) 선생의 서훈 등급을 최고 훈격인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으로 높이기 위한 재평가 작업에 나섰다. 27일 서천군에 따르면 군은 전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남 이상재 선생의 독립운동과 역사적 의의’를 주제로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계 전문가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새로 발굴.. 
이상재 서훈 상향 추진 본격화… 독립운동 공적 재조명 나선 서천군
충남 서천군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계몽사상가인 월남 이상재 선생의 서훈 등급 상향을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서천군은 지난 2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월남 이상재 선생 독립운동 공적 재조명 및 서훈 상향 추진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승의 날에 빛나는 시각장애인 클라리네티스트 이상재 교수의 제자 사랑
클라리넷을 가르치는 시각장애인 이상재 교수의 음악과 학생에 대한 애정은 남다르다. 연습곡도 학생 개개인의 실력과 눈높이에 맞춰 선정해 섬세한 레슨을 실시한다. 열정적인 강의로 레슨에 쉽게 몰입하도록 만드는 그는 명 조련사이며 인기 만점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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