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신화/뉴시스】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15일 이란은 평화적 목적의 핵기술 개발 권리에서 조금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프레스 TV가 보도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란은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이는 지도자(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종교적 칙령이며 이란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대량살상무기(WMD)를 원치 않는다. 이란.. 
로하니 이란 대통령 이스라엘 NPT 가입촉구
유엔 총회에 참석 중인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핵확산금지조약(NPT) 가입을 촉구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이란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대 상임이사국(미국·영국·중국·러시아·프랑스) 및 독일의 'P5+1' 회의 직전에 열린 유엔 핵 군축 관련 회의에서 이스라엘은 핵폭탄 보유를 인정하라고 요구했다... 
오바마 "이란 핵문제 외교적 해법에 자신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이란 핵문제에 대해 '외교적 해법'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이란 정부가 유화적인 조치를 취하려 하는 것을 고무적으로 평가한다"면서 "그러나 이란의 유화책은 반드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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