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메르스 감염 의료진 2명 늘어 총 15명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감염된 의료진이 하루 새 2명 늘어 총 15명이 됐다.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 중인 의료진의 안전을 위협하는 의료환경이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신규 확진자 8명 중 의료진 2명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강동경희대학병원 응급실 레지던트 160번(31) 환자와 삼성서울병원 방사선 기사 162번(33) 환자다...